사람마다 각자 믿고 있는 것이 다르겠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모든 일은 콘텐츠의 힘에서부터 시작된다”**고 믿는 편인데요. 그래서 저는 사람들이 자신의 삶에 변화를 주려면, 1) 우선은 보고 경험하는 콘텐츠부터 바꿔고, 2) 거기서 멈추지 않고 ‘자신이 내뱉는 말과 쓰는 글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좋은 콘텐츠를 보고 경험하는 것과 좋은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삶이 더 나은 삶을 살아가는 원동력이라고 믿는데요. 이런 생각에 기초해 ‘좋은 콘텐츠가 더 잘 생산되고, 좋은 콘텐츠가 더 잘 경험되는 데 기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프로젝트 썸원을 시작했습니다. 물론 사람들은 이런 생각을 그다지 중요하게 여기지 않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이게 세상이 좀 더 나은 방향으로 진화하는 것이라고 믿고요.

실제로 콘텐츠 업계에 있다 보면, 사람은 좋은 콘텐츠를 만들었을 때, 혹은 좋은 콘텐츠를 만났을 때 드라마틱하게 변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AI에 대해 난리이고, ‘어떻게 하면 AI를 더 잘 활용할 수 있을까’를 많이 고민하고 있고 있지만, 저는 그런 고민보다는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콘텐츠를 만들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콘텐츠를 더 잘 경험할 수 있을까’**를 더 많이 생각하는 편입니다.

동시에 제가 더 좋은 콘텐츠를 만들고, 좋은 콘텐츠를 더 잘 경험하는 데, AI가 쓸모가 있다면 마다할 이유도 전혀 없다고 생각하고요. 아니, 좀 더 솔직히 말하면 AI가 지금 수준보다 훨씬 더 많이 그리고 빠르게 발전해 콘텐츠를 만들고 경험하고 정리하는 데 있어 좀 더 유용한 툴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AI전문가들은 AI가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을 때가 ‘특이점(singularity)’이라고 말하지만, 세상을 콘텐츠 중심적으로 사고하는 제 기준에서는 AI가 좋은 콘텐츠를 만들고 경험하는 데 있어 제대로 기여할 때, 진짜 특이점인 것 같고요. 그래야 단순히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사회가 아니라, 기술 발전으로 좋은 콘텐츠 역시 풍요로운 세상이 만들어질 테니까요.

그리고 그런 날을 만들기 위해 오늘 하루하루부터 최선을 다해 열씸히 살아가는 것, 이게 프로젝트 썸원의 지향점인데요. 그렇게 매일매일 좋은 콘텐츠를 보기 위해 노력하고, 그게 어떤 형태든 좋은 콘텐츠를 만들고 경험하면서 자신의 삶 또한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가고자 하는 분에게 도움이 되는 멤버십을 만드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관련해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8월이지만, 8월에도 좋은 콘텐츠로 삶을 채우실 분들께서는 저와 함께 8월을 보내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호호)

더불어 기본적인 멤버십 혜택과 관련해서는 아래의 내용들도 참고 부탁드리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