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주한 연말 연초 시즌을 지나, 2026년의 두 번째 달을 맞이하고 있는데요. 새로운 희망과 목표를 가지고 힘차게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복잡하고 불확실성이 넘치는 세상에서, 좀 덜 휘둘리며 사는 방법 중 하나가 명확한 목표, 원칙, 규율로 채워진 자기만의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저는 이것이 스토아철학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은 말하는 **“통제할 수 없는 것에 집착하지 말고,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는 문장의 진짜 의미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참고 - 많이 흔들릴수록 글을 많이 써야 합니다)
세상은 내가 통제할 수 없지만, 목표 설정, 원칙, 규율 등은 내가 통제할 수 있으니,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며 인생을 살아가는 것 말이죠. 그리고 그게 곧 삶의 지혜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콘텐츠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멤버십 회원분들에게 양질의 콘텐츠, 탁월한 아이디어, 탄탄한 논거, 새로운 발상, 아름다운 스토리 등을 꾸준히 전해드리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저의 목표인데요.
좋은 콘텐츠를 본다고 인생이 한 번에 달리지는 건 아니지만, 좋은 콘텐츠는 하나의 기준이 되어 삶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저는 좋은 콘텐츠를 보는 습관을 기르는 것, 그러니까 자신이 섭취하는 정보의 인풋을 관리하는 것은 자기 삶을 관리하는 시작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삶에서 스스로 통제해야 하는, 혹은 통제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하루 내가 좋은 콘텐츠를 봤느냐, 그렇지 않느냐가 차곡차곡 쌓여 중요한 삶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런 점에서 ‘썸원 프라임 멤버십’은, 멤버십 회원분들께서 보다 편리하게 좋은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인데요. 인풋뿐 아니라, 다양한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아웃풋까지 만들 수 있도록 서포팅하는 것이 저의 목표이자 바램입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단순히 아웃풋을 내는 것을 넘어, 멤버십 회원분들께서 자신만의 IP를 구축하고 확장할 수 있는 멤버십 유니버스를 만드는 도전을 할 예정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