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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게도, ‘시니어 비즈니스 스터디’가 조기에 마감이 되었는데요. 혹시나 취소표가 생겼을 때 연락 받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대기 신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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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나이듦이 비즈니스가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종종 하곤 하는데요.
한국 사회가 이미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었다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일 뿐 아니라, 근본적으로 우리 모두는 결국 나이가 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 개인적으로는 앞으로는 어떤 일을 하든, 시니어 타겟을 이해하는 일은 중요해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런 점에서 지금은(?) 젊더라도, 앞으로 우리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어떤 서비스가 필요할까, 사회와 기술이 성숙해짐에 따라 앞으로는 어떤 수요나 니즈가 커질까를 생각해보는 것은 필요한 고민이지 않나 싶습니다. 그게 사업을 하는 사람이든,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이든 말이죠.
특히 사회의 부를 여전히 시니어 세대가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에 대응한 것은 필수적인 일인데요. **“점점 더 시니어가 많아질 세상에서 꼭 필요한 서비스나 콘텐츠는 무엇인가?”**라고 말이죠.
(참고 - 역대 가장 부유한 시니어가 온다)
그런 의미에서 시니어 타겟과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비즈니스를 함께 탐구하고 토론하고 스터디하는 모임을 만들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그래서 롱라이프랩이라는 시니어 비즈니스 뉴스레터를 운영하고 있는 연희 님과 함께 ‘시니어 비즈니스 스터디’라는 새로운 모임을 도전해보고자 합니다.
기존의 시니어 타겟 비즈니스가 돌봄 중심의 실버 산업이 많았다면, 시니어 비즈니스 스터디 모임에서는 좀 더 시야를 넓혀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과 회사들을 살펴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간단히 설명드리면, ‘시니어 비즈니스 스터디’는 고령화 사회에서 경제 주체이자 사회 주체로서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는 시니어 타겟을 대상으로 현재 세계적으로 어떤 비즈니스들이 만들어지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모임입니다. 전체적인 시장 오버뷰에서부터 시니어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업인 ‘하루메쿠’를 포함해 시니어 산업에 대해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업들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룰 예정입니다.
(참고 - 시니어 콘텐츠도 1등이 될 수 있습니다)